답변 내용을 보면 꼭 저한테 맞춰달라는 내용처럼 보이네요.
제게 맞춰달라는 것도 아니고요. 답변 내용처럼 개개인에게 맞는 조건 충족을 원하는 것도 아니고요. 열람실 일부가 아닌 전체 책상이 우리나라 평균 책상 높이보다 낮다고요. 2센치나. 그래서 목도 아프고 불변하니 개선을 하자는게 뭐가 잘못되었기에 안된다고 하나요?
예산 최소화를 위해 책상을 바꿔달라는 것도 아니고, 전체를 높여달라는 것도 아니고 열람실 절반만이라도 받침돌을 놓아서 높이를 평균으로 맞춰달라는 개선 요구가 왜 받아들여지지 않은지 납득이 가질 않네요
추후 리모델링 계획이 있어서 그때가서 반영하겠다고 했는데. 그러면 그때가 언제인가요?
그리고,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책상 높이도 재보고 앉아서 책도 봐보고 직원들끼리 얘기도 해보고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물어도 보고 나서 답변처럼 개개인의 조건 충족은 어렵다고 쓰신건가요? 아니죠? 그랬으면 이래저래 해봤는데 이래서 안된다고 답변이 달렸을 것 같아서요...개개인의 조건 충족이란 말이 기가 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