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답변을 주지 않아 방문했습니다.
직원분들 앉아 계신 책상은 높고 좋네요.
안경쓰신 여직원분. 예산 타령하지 마시고요 관심을 가지세요. 책상을 바꿔달라는 것도 아니고 받침돌 몇 개 대달라는데 첫마디가 예산이 들어서라니요. 책상이 낮아서 목뼈 부러지게 생겼는데 제 돈으로라도 하겠네요.
열람실 옆에 있는 화장실 소변기, 세면대, 좌변기도 다 어린이 용인거 아신가요? 남자 직원분에게 사용해보라하세요. 성인용 아니예요.
그렇지만 저런것은 불편은 하지만 아프지는 않기에 아무말씀 안드린거예요. 직원들 화장실은 어딘가요? 한번 써보게요.
도서관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서 화장실도 조금씩 개선하세요.
도서관 이용자가 있으니 여러분도 있지 않겠습니까?